
유르겐 텔러(@juergentellerstudio)가 담은 2025년의 비비안 웨스트우드(@viviennewestwood).

그는 늘 있는 그대로를 담아내며 날것의 매력을 보여준다.

“외부의 자연을 내부로 끌어들이는 것에서 출발해 캠페인이 전개되었다”


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또 한 번 손잡은 유르겐 텔러의 카메라에는 독창적이고 우아한 정신이 담겼다.
투명한 튤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은 오트 쿠튀르의 대가 마들렌 비오네를 떠올리게 한다.
유르겐 텔러와 함께 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25S/S 컬렉션,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자.

